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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도자료
BNBP 기업과 생물다양성 플랫폼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UNEP]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GBF) 지원을 위한 실천 가이드(하)
자연의 보호, 복원 및 지속 가능한 이용을 위한 실천 조치: GBF 지원을 위한 실천 가이드 (하)2. 식량 시스템우리가 먹는 모든 식량은 자연에 의존합니다. 건강한 토양은 수천 종의 곤충, 벌레, 균류, 박테리아를 품고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 식량의 4분의 3은 벌, 새, 나비, 딱정벌레, 박쥐와 같은 자연의 수분 매개자에 의존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식량을 생산하고 수확하는 방식은 육상과 해양 생물다양성 손실의 가장 중요한 원인이자 기후 변화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전세계 거주 가능 토지의 절반이 농업에 사용되...
JUN 30, 2026
[UNEP]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GBF) 지원을 위한 실천 가이드(상)
자연의 보호, 복원 및 지속 가능한 이용을 위한 실천 조치: GBF 지원을 위한 실천 가이드 (상)생명의 그물망(촘촘한 네트워크) 보호(securing our web of life)"GBF는 생태계를 복원하고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글로벌 플랜입니다. 이 프레임워크를 이행하기까지 단 7년밖에 남지 않았으므로 우리는 지금 당장 행동해야 합니다. 그리고 생태계가 안전해질 때까지 계속해서 행동해야 합니다.”Inger Andersen, Executive Director, United Nations Environment Prog...
MAY 29, 2026
[세계경제포럼] EU, 그린워싱 방지를 위해 ‘소비자 권익 강화를 위한 녹색전환 지침, EmpCo)’ 시행
EU의 ‘Empowering Consumers for the Green Transition Directive, EmpCo)’ 지침에 따라 기업들은 지속가능성 홍보 방식을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이번 지침은 소비자가 더 현명한 선택을 하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지만, 많은 기업들은 강화된 감시로 인한 우려로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결과적으로, 환경 기준 및 지속가능성에 대해 독립적인 검증을 하는 것이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EU 회원국들이 올해 9월 규정 시행을 앞두고 ‘녹색 전환을 위한 소비자 권익 강화 지침(이하...
MAY 15, 2026
[세계경제포럼] 산림 프런티어(Forest Frontier)가 새로운 경제 모델 구축의 핵심인 이유
농업은 전 세계 산림 파괴(Deforestation)의 주요 원인이지만, 산림 프런티어(Forest Frontier) 지역은 차세대 생산 모델이 출현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농림복합경영(Agroforestry) 시스템은 생산, 보전, 복원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어 농촌 생계(Livelihoods)를 강화하고 원자재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산림 파괴 없는 공급망(Deforestation-free supply chains)과 경관 복원(Landscape restoration)에 투자하는 기업들은 자연 자본(Natural ...
APR 30, 2026
[세계경제포럼] 자연에 대한 투자 수익 창출 : 주목해야 할 기회
네이처 포지티브 경제(Nature-positive economy)의 잠재적 가치가 연간 10조 달러에 이르면, 녹색 투자의 비즈니스 이슈는 명백해집니다.새롭게 발표된 '새로운 자연 경제를 위한 50가지 투자 기회(Investible Opportunities for a New Nature Economy)' 보고서는 투자자들을 위한 50가지의 엄격하게 평가된 녹색 중점 분야를 제시합니다.이러한 기회의 잠재력을 온전히 실현하는 것은 금융 기관이 이를 식별하고 자금을 조달하며 규모를 확장(scaling up)하는데 달려 있습니다.금융 기관...
APR 17, 2026
[UNEP] 산불 이후 산림과 지역사회에 대한 대한민국의 기후대응(climate-proofing) 방법
산불 이후 산림과 지역사회에 대한 대한민국의 기후대응(climate-proofing) 방법대한민국 동부 산악 지대인 울진군에 백두대간수목원 소속 과학자들이 클립보드와 카메라를 들고 가파른 산비탈을 천천히 오르고 있습니다. 이들은 새까맣게 타버린 풍경 속에서 유독 돋보이는 작은 초록색 나무들을 세심히 살피며 상태를 점검하였습니다.허태임 팀장은 대한민국 자생종이자 성장이 빠른 '음나무*(Kalopanax septemlobus, prickly castor oil tree)'를 가리키며 "여기서 가장 잘 자라고 있는 나무는 음나무입니다."...
APR 10, 2026
[GPBB] 2026년도 4월 GPBB 뉴스레터 발간 안내
GPBB에서는 2026년도 4월 뉴스레터를 발간하였습니다. 이에 BNBP는 아래와 같이 관련내용 안내드리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If you have trouble reading this e-mail, please click here. ...
APR 09, 2026
[세계경제포럼] 자연에 대한 금융 리더십이 지속가능성장을 위해 중요한 이유
자연에 대한 금융 리더십이 지속가능성장을 위해 중요한 이유전 세계 GDP의 절반 이상이 자연에 의존하고 있지만, planetary boundaries* 9개 중 7개는 이미 한계를 넘어섰습니다. 연간 7,000억 달러에 달하는 생물다양성 금융 격차를 해소하는 것은 필수 과제일 뿐 아니라 경제적 기회를 제공해 주기도 합니다.금융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경제 전반이 네이처 포지티브(Nature-positive) 시스템으로 전환되도록 지원할 수 있습니다.*planetary boundaries : 인간 활동이 지구 시스...
MAR 27, 2026
[세계경제포럼] 일본의 ‘사토우미(Satoumi)’ 이니셔티브: 해초지 복원과 기후 행동을 위한 블루카본(Blue carbon) 활성화
일본의 ‘사토우미(Satoumi)’ 이니셔티브는 해초지 복원과 기후 행동을 위한 블루카본(Blue carbon)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해초지는 바다 면적의 1% 미만을 차지하지만, 연간 해양 탄소 격리량(carbon sequestration)의 약 10%를 담당합니다.일본은 인간의 삶의 터전(human livelihoods)과 해양 생태계의 균형을 맞추는 '사토우미(里海)' 개념을 통해 연안 보존에 접근하고 있습니다.일본 정부는 'J Blue Credit' 시스템을 활용해 블루카본(Blue Carbon) 흡수량을 거래 가능한 ...
MAR 20, 2026
[UNEP] 흔히 주목받지 못하는 해초가 생물 다양성을 증진시키는 다섯 가지 방법
흔히 주목받지 못하는 해초가 생물 다양성을 증진시키는 다섯 가지 방법해초(Seagrasses)는 지구상에서 가장 널리 퍼진 해양 생물 중 하나로, 159개국에 걸쳐 약 300,000평방킬로미터 규모의 해저(Seabed)를 덮고 있습니다. 단색의 해초 초원(Seagrass meadows)은 산호초(Coral reefs)처럼 화려하거나 맹그로브 숲(Mangrove forests)처럼 신비로워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은 물고기들의 서식처이자 폭풍으로부터 보호하고 탄소를 저장하는 핵심 장소로,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
MAR 1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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